문병준 신임 총영사는 6.10(목) Sheikh Maktoum bin Butti Al-Maktoum 아랍에미리트 외교부 두바이 사무소장(차관보)에게 총영사 위임장을 제출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위임장 제출 후 문 총영사와 Maktoum 차관보는 면담을 통해 한-아랍에미리트 양국 관계, 우리 기업 진출 및 교민 보호 방안, 코로나 19 관련 양국 입출국 정책 및 협력 방안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