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준 총영사는 1.29(월) 두바이 주요 싱크탱크중의 하나인 'Fiker Institute'의 Dr. Dubai Abulhoul 원장을 면담하고 양측간 심포지엄 개최, 문화/학술/예술 교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약 2년전에 설립된 동 기관은 아랍/중동을 둘러싼 테마를 재구성하는 임무를 수행하면서, 그간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작가, 예술가, 연구원, 외교관 등 다양한 정책 입안자들을 위한 허브로서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동 기관에는 정치, 문화, 세계사 등 약 15,000권의 도서를 비치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