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불가리아대사관은 2019.11.16.(토), 소피아 소재 노보텔에서 유럽 지역에서 활동 중인 한인 차세대 리더 및 관련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재외동포 2세들을 위한 강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동 강연회의 강사로는 △프랑스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이단비 변호사, △불가리아 교육부에서 교육 프로그램 교류 등을 담당하고 있는 Polina Zlatarska, △국립소피아대학교에서 박사 과정 중에 있는 강캐시 학생, △국립소피아대학교 한국어과 김소영 교수 등이 약 20명의 우리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미래의 직업, 재외동포로서의 자긍심, 자기 계발 등에 관한 내용들을 설명하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