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주 Woodfibre 천연가스 터미널 사업 최종 투자 결정
ㅇ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벤쿠버 소재 Woodfibre LNG사는 16억 캐불 규모의 천연가스 액화공장 및 수출 터미널 사업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11.4), 공사는 2017년 시작되어 2020년부터 사업 운영 개시 예정
* Woodfibre LNG사는 싱가포르의 Pacific Oil & Gas사 (아시아 최대 자원개발업체 Royal Golden Eagle 소속으로 세계 각지에 제지, 팜오일, 에너지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총 자산은 약 150억 미불) 의 자회사
- 연간 210만 톤의 액화천연가스를 아시아로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중국의 북경가스그룹사와 양해각서 체결하였으며, 광주가스그룹사와 25년 잠정 계약 체결, 향후 전체 가스 생산량의 약 절반 수출 예정
ㅇ 동 사업 (액화처리)은 전력으로 가동될 전망으로, 주전력 회사인 BC Hydro사는 전기를 기존 84캐불/MW에서 60캐불/MW로 인하하여 제공 예정
ㅇ 한편, Woodfibre LNG사업은 현재 승인 대기 중인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천연가스 사업 중 최초로 투자 결정을 한 사업이며, 2017년 5월 (주 선거) 전후에 Petronas사 Pacific Northwest LNG사업 (360억 캐불) 최종 투자 결정 예정
* 캐나다에는 현재 1개의 천연가스 수입 터미널을 (뉴브런즈윅주) 운영 중이며 16개의 제안 (NEB 기준) 된 천연가스 수출 터미널 사업 중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소재 사업 15개, 노바스코샤주 1개로 동 사업은 최소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