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에서는 캐나다 거주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30일 '찾아가는 통합민원 서비스' 화상 상담회를 개최합니다. 국적, 병역, 건강보험, 국민연금 등 해외 거주 재외국민들의 다양한 궁금증 해소를 통해 국내외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한 자리로 캐나다 몬트리올, 토론토, 밴쿠버에 거주 중인 재외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법무부, 병무청,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 관계기관 협조로 진행되는 설명회를 시작으로, 각 재외공관 행정업무 담당자들의 사전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 그리고 참여 신청한 재외국민들의 자유질의 시간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자유질의 시에는 국적, 병역, 건강보험, 국민연금뿐 아니라 가족관계등록, 국세, 관세, 보훈, 운전면허 등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민원에 대한 질문이 가능합니다.
화상 상담회는 몬트리올 시간으로 10.30.(수) 오후 8시에 줌(ZOOM)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재외국민은 montreal@mofa.go.kr로 질의내용과 함께 사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줌 링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한편, 재외동포청은 재외국민을 위해 1년 365일 언제 어디서나 민원 상담이 가능한 '재외동포 365 민원콜센터(+82-2-6747-0404)를 운영하고 있으며, 카톡 채팅상담과 무료 웹콜서비스(https://webcall.g4k.go.kr)도 이용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