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구 총영사 직무대리는 3.13(금) 몬트리올에서 열린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을 방문해 한식 도시락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와 함께 선전을 기원하였습니다.
강 총영사 직무대리는 먼 타지에서 국가를 대표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 및 코치진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