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송범 주몬트리올 총영사 겸 ICAO대표부 대사는 5.29(금) 첫 공식일정으로 몬트리올 한인회를 방문하여, 김영권 한인회장 및 임원진과 면담을 갖고 몬트리올 한인사회의 발전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
신 총영사는 앞으로 동포 사회와 늘 가까이 소통하며, 동포 사회의 화합과 번영을 위해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