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 총영사는 1.20(화) David Piccini 온타리오주 노동부 장관과 주청사 회의실에서 면담하였습니다. 온타리오주의 노동, 이민, 기술훈련을 담당하고 있는 Piccini 장관과 △산업안전보건법(Occupational Health and Safety Act) 감독 관행, △자격 상호인정(Mutual Recognition) 관련 애로사항, △온주 고공작업 규정(Heights Standards)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한국과 온타리오간 협력을 강화하고 협력 분야도 더욱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