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 총영사는 2.28.(토) 토론토한인회 주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총영사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직면한 많은 도전과제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잃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불굴의 집념과 끈기로 독립을 쟁취한 우리 선조들의 노력을 기억하며 더욱 번영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토론토 한인사회가 함께 노력해 갈 것을 언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