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천 부총영사는 2026.2.27(금) 재외동포 양경춘 작가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최기천 부총영사는 축사에서 캐나다 이민 동포들의 과거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는 독후 소감을 밝히고 이민 동포들의 삶으로 기록 될 책의 출판을 축하했습니다.
이후 참석하신 분들과 동포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