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 총영사는 3.12(목) Victor Fedeli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과 Flavio Volpe 자동차 부품 제조업 협회장을 면담하고 한국과 캐나다의 경제 교류 활성화 방안에 관해 논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