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사관 김학재 대사는 4월 27일 호세 마누엘 살라사르(Jose Manuel Salazar-Xirinachs) 유엔중남미경제위원회(UN ECLAC)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2026년도 양자 간 협력 약정(MOU)에 서명하였습니다.
우리 정부는 2012년부터 매년 ECLAC에 대한 기여를 통해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는 한편 중남미·카리브 지역의 경제사회 발전과 공동 번영에 이바지하며 동 기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협력사업은 역내 치안 유지 및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실존적 현안에 대한 연구와 정책 제언을 중점 지원함으로써 우리의 조력이 중남미 지역의 실질적인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