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센주사회복지부는 흰줄숲모기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시민들의 협조를 촉구함.
※ 흰줄숲모기(Asiatische Tigermuecke)는 황열, 뎅기열, 치쿤구니아열, 지카바이러스 등의 병원체를 전파하는
매개체로, 주간에도 활발하게 활동
ㅇ 헤센주에서는 지난 2007년 처음 관찰된 후, 2018년 여름에는 프랑크푸르트시 주거지에서 관찰
- 헤센주는 가정내 모기유충 서식 환경 방지 방법을 안내하는 팜플릿을 제작․배포하고, 위험성과 대처방안을
홈페이지에 홍보(hessenlink.de/FAQMuecke)
ㅇ 아열대 지역에 자생하는 흰줄숲모기 성충 및 유충은 섭씨 11도에서 사망하지만, 알은 영하11도까지 생존 가능하기 때문에
온난화되고 있는 도시 지역에서 충분히 생존 가능
- 산란지가 될 수 있는 웅덩이나 화병․화분 등 고인 물에 대한 관리 당부
❏ 흰줄숲모기 자체가 병원균을 보유하지는 않고 매개체 역할만 하기 때문에 실제 질병들이 독일에서 발병할 가능성은 적지만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함
* 참고 : https://www.fr.de/wissen/tigermuecke-gelbfiebermuecke-moskito-stechmuecken-kommen-1223062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