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구 대사는 3.6(수) 베를린 박람회장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의 관광박람회인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ITB Berlin) 한국관(한국관광공사)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매년 3월에 개최되는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는 18만 여 명 관람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로, 올해에도 190여 개 국가, 1만여 개 이상의 홍보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한국관에는 서울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등 지자체 단체가 참가, 지역 관광을 홍보하고 19개 한국여행 업체가 마케팅 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범구 대사는 한국관광 마케팅을 위해 홍보부스를 설치한 한국 관광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또한 박람회장에 소규모로 홍보관을 설치 운영중인 북한 관광관(조선 국제 려행사)을 방문하였습니다.

베를린국제 관광박람회 주빈국인 말레이시아관을 방문 주빈국관 운영 상태와 중국, 일본 등 타 국가 관광 홍보관을 시찰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