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범 주독일대사는 1.14(목) 연방 연구기술우주부 마르쿠스 플라이어(Marcus Pleyer) 사무차관을 면담하고, 한-독 과학기술 협력 및 우주 협력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한국과 독일은 모두 과학기술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랜 협력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독일대사관은 한-독 과학 협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함으로써, 과학기술 기반 혁신성장 달성에 기여해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