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범 대사는 6.26.(금) 다미엥 투리우(Damien Thuriaux) 국제이주기구(IOM) 독일 대표부 대표와 함께
대한민국 비자신청센터(KVAC)을 둘러보고, 글로벌 이민난민정책 동향과 추가적인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