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철 주이집트대사는 8.13(월) Enas Abdel Dayem 이집트 문화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이집트 양국간 문화 협력이 다방면에 걸쳐 진전되고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특히, 윤 대사는 이집트가 중동지역 내 문화를 이끌어 갈 리더국가로서 충분한 문화적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도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 외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향후 양국간 문화 교류 측면에서 협력 증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언급하고, Abdel Dayem 장관과 향후 양국간 문화 교류를 더욱 증진시켜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