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석 대사는 겸임국의 제33회 헌법의 날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3.12(목)-14(토)간 안도라를 방문하여 사비에르 에스폿(Xavier Espot) 총리, 임마 토르(Imma Tor) 외교장관, 조르디 토레스(Jordi Torres) 관광장관, 조르디 푸이(Jordi Puy) 총리 비서실장, 페란 코스타(Ferran Costa) 총리 외교보좌관 등 각계 주요인사들을 만났습니다.
임 대사는 작년 수교 30주년을 맞이한 양국간의 우호관계 발전방안에 관해 협의했으며, 특히 토레스 관광장관 면담시 관광교류 활성화 방안을 중점 논의했습니다.
안도라는 바르셀로나에서 북쪽으로 약 3시간 거리의 피레네 산맥에 위치해 있고, 자연경관, 스키, 하이킹, 온천, 음식 등으로 유명하여, 인구 8만 명의 작은 나라이지만 매년 1천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