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6.1.부터 유럽국가 대상 국경봉쇄 해제
에스토니아 외교부는 6.1.(월)부터 EU, 쉥겐 지역, 영국, 북아일랜드에서 에스토니아로 입국하는 무증상자(관광객 포함)의 에스토니아 입국을 허용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o 아울러, 최근 14일간 인구 10만명 당 감염자가 15명을 넘는 국가(현재 16개국)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14일간 의무 자가격리가 면제되며, 동 리스트는 매주 금요일마다 각국의 감염비율을 검토하여 업데이트 되어 에스토니아 정부 홈페이지에 게시 예정입니다.
https://vm.ee/en/information-countries-and-quarantine-requirements-passengers
※ 핀란드 정부는 해외여행 자제 및 핀란드에서 에스토니아 방문 후 핀란드 재입국 시 2주간 자가격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 지난 2주 간 10만명 당 감염자 수가 15명 미만인 16개국
- 오스트리아, 체코,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헝가리, 아이슬란드, 라트비아, 리히텐슈타인, 리투아니아, 노르웨이, 폴란드,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위스
o 한편, EU, 쉥겐 지역, 영국, 북아일랜드를 제외한 제3국으로부터의 입국은 6.15.까지 금지되며, 추가 연장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