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준호 대사는 9.14(수) 에스토니아의 우르베 티두스(Urve Tiidus) 의원 및 한-에스토니아 의원친선협회장과 면담을 갖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함께, 한국과 에스토니아 정세 및 경제관계 전반에 대한 논의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