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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경제 주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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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경제 언론동향 (2022.03.21)

작성자
주 인도 대사관
작성일
2022-03-21
수정일
2022-03-21

1. 3.21.(종가기준 센섹스지수 (BSE): 57,958.35(+1,042.35), Rs. 76.44/$

 

2.  인도 정부, Hyundai 등에 첨단화학전지(ACC) 배터리 인센티브 승인

RIL unit, Ola, Hyundai, Rajesh Exports qualify for sops under govt’s Rs 18,100 crore PLI scheme for batteries(Financial Express, 3.18)

o 인도 정부가 Reliance New Energy Solar, Ola Electric, Hyundai Global Motors, Rajesh Exports 등 제조업체에 대해 1,810억 루피 규모의 인도 첨단화학전지(Advanced Chemistry Cell; ACC) 배터리 제조 생산연계인센티브(PLI) 승인함.

- 인도 정부는 130GWh 용량의 10개 업체로부터 입찰제안서를 받았으며, 이 중 Reliance, Ola, Hyundai Rajesh Exports에 대해 첨단화학전지(ACC) 배터리 제조 인센티브 자격을 승인함.

- 그 외 ACC 배터리 제조 PLI를 신청한 업체에는 Lucas-TVS, Mahindra, Amara Raja, Exide, L&T India Power Corporation 등이 있음.

 

3. Suzuki, 구자라트에 전기차, 배터리의 현지 제조를 위해 1,044.5억 루피 투자 발표

Suzuki to invest Rs 10,445 cr for local manufacturing of electric vehicles, batteries in Gujarat(Financial Express, 3.21)

o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인 스즈키 자동차(Suzuki Motor Corporation)가 구자라트에 배터리 전기차(BEV) 및 배터리의 현지 제조를 위해 2026년까지 약 1,500억 엔(1,044.5억 루피)을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함.

- 스즈키 자동차는 성명을 통해 20223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일본 경제포럼에서 키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스즈키-구자라트 주정부와의 MOU를 서명했다고 밝힘.

- 스즈키 자동차는 2026년까지 기존 공장에 인접한 토지에 BEV 배터리 공장 건설을 위해 730억 루피를 투자할 예정이며 2025년까지 BEV 제조를 위한 생산 능력을 늘리기 위해 310억 루피를 투자할 계획임.

 

4. 인도 통신사들, 5G폰 부족 우려

Telcos warn of 5G phone shortage(Economic Times, 3.21)

인도 정부가 최신 5G폰에 대해 202311일부터 해당 기기에 대한 의무적인 현지 테스트 및 인증을 요구하면서 소비자들이 최신 5G폰의 가용성이 급격히 저하될 수 있다고 통신회사들이 우려하고 있음.

- 인도 통신부(DoT)의 기술 부서인 통신기술센터(Telecom Engineering Center; TEC)는 최근 내부 회의에서 내년 1월부터 5G폰에 대해 MTCTE(통신 장비의 의무 테스트 및 인증) 체제의 5단계에 따르기로 결정함.

- 이에 대해 인도 통신사와 글로벌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은 통신부(DoT)의 통신기술센터(TEC)5G 스마트폰 및 기타 스마트 전자제품에 대한 계획된 현지 심사 시행을 중단할 것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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