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인도를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여권분실자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10월 여권이 들어있는 가방분실 1건을 비롯하여 11월에는 소매치기 2건, 가방 분실 2건 등으로 최근 2개월간 여권 분실 건수가 5건이나 발생했습니다.
여권을 분실한 경우 본인의 여행일정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5년내 2회 분실시 유효기간 5년으로 제한, 5년내 3회, 1년내 2회일 경우 유효기간 2년으로 제한되는 불이익을 당하게 됩니다.
인도를 여행하시는 교민들께서는 이 점을 유념하셔서 여권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