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장·저물가의 ‘골디락스’국면 진입
ㅇ (세계 4위 경제대국 부상) 2025년 하반기 일본을 추월하여 세계 4위에 등극, 7%대 고성장 지속
ㅇ (성장률 전망) 주요 기관(RBI, IMF 등)은 미국의 관세 압박에도 불구, 견조한 내수를 바탕으로 FY2025/26 성장률 7.3% 전망
ㅇ (안정적 물가 및 소비 활성화) CPI 1%대의 저물가 기조와 GST(상품・서비스세) 2.0 개편에 따른 세제 단순화가 내수 견인
❑ 혁신 산업 주도와 고용 시장 안정
ㅇ (IIP・PMI) 10월 조업일수 감소로 일시 둔화 이후 12월 IIP가 7.8% 기록, 2년래 최고 수준으로 반등 / 제조업 PMI 역시 확장적 기조 유지
ㅇ (안정적 고용 지표) 전체 실업률 4~5%대의 안정세를 유지 중 / 노동참여율(56.1%) 및 취업자비율(53.4%) 동반 우상향, 공급 인력의 효과적 시장 흡수 관측
❑ 무역 다변화와 자본 유출입 양상
ㅇ (수출 회복력) 2025년 하반기 총 수출액 전년 대비 4.5% 증가 / 특히 11월 대미 수출(+22%)과 대중 수출(+90%)이 동반 급증하며 글로벌 무역 갈등 속에도 높은 회복력
ㅇ (FDI 유입과 환율 변동성) 서비스·IT·반도체 중심의 FDI 유입은 전년 대비 73% 급증했으나, 루피화 약세 및 관세 불확실성 영향으로 하반기 중 순FDI 및 FPI 순유출 흐름
❑‘Make in India’ 고도화
ㅇ (제도 개혁) 4대 노동법 통합 시행, GST 2.0(세율 단순화), DPDP Act(개인정보 보호 강화) 등 통해 기업 환경 개선 및 규제 현대화 추진
❑ 전략 산업 육성
ㅇ (반도체) ISM 2.0 추진 및 첫 OSAT(조립·패키징·테스트) 상업 수출 달성
ㅇ (조선) 8개 클러스터 조성 및 해양개발기금(2,500억 루피) 신설
ㅇ (에너지・AI) 원자력 부문 민간 참여 허용(SHANTI 법안), 세계 최저가 수준의 GPU 공급 및 국산 AI 모델(BharatGen) 개발 본격화
ㅇ (희토류) 연 6,000톤(MTPA) 규모의 통합 REPM(희토류 영구자석) 제조 역량 구축 위해 728억 루피(약 8억 달러) 규모의 예산 승인
❑ 2026년 전망 및 우리기업 시사점
ㅇ (경제 성장 지속) 2026년에도 GDP 7%대 성장과 민간소비 확대가 이어질 전망
ㅇ (무역 확대 지속) 주요 FTA 발효·타결 및 인-미 잠정 무역합의, 인도–캐나다 FTA 협상 추진 등으로 수출 증가세 지속 전망 / 자동차 등 시장에서 우리기업 경쟁 심화 가능성 존재
ㅇ (인-중 관계 개선 영향) 인도–중국 관계가 지속 호전 시 우리 기업은 고품질·프리미엄 이미지를 공고히 하거나, 신뢰 가능한 공급망 파트너 지위를 적극 활용할 필요
ㅇ (Make in India 가속) 노동·GST 세금 제도 개편, 인프라 투자 확대, 전자부품 제조 지원 예산 증액 등을 바탕으로 Make in India 정책이 한층 가속화될 전망
ㅇ (규제 환경 리스크) 보호주의 기조, 높은 관세 및 현지화 요구, 자국 표준·인증 규제의 불예측성, 행정 절차 지연 등은 우리 기업에 지속적인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상존
ㅇ (주요 산업) 반도체 미션 2.0을 통한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조선업(SBFAP 2.0) 및 희토류 전용 회랑 구축 등 전략산업 육성 정책을 활용해 글로벌 공급망 거점화 흐름에 대응 필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