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총영사는 5.9.(토) 아이치현 고마키지구 일한친선협회 정기총회에 참석, 40여 년 동안 경기도 안양시와의 풀뿌리 민간교류를 지속하고 있는 타마이 오사무 회장 및 동 친선협회 회원들을 격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