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총영사는 5.10.(일)舊아오야마터널 공사 중 사고로 순직한 동포 및 일본인 노동자들의 명복을 기원하는 제23회 위령제에 참석하여 헌화하고, 2004년 이래 매년 동 행사를 주최해오고 있는 미에민단 및 미에현일한친선협회에 사의를 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