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총영사관은 6.6.(토), 한일 상호간 이해 증진을 통한 민간 우호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2026 한일 스피치 콘테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총 23명의 일반인, 대학생, 초등학생 등이 예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올랐으며, 각자 상대국 언어로 한국과 일본의 미래, 한국(또는 일본)과의 인연, 한국과 일본의 공동점 또는 차이점 등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이들 모두는 한일 서로가 더욱 깊이 알아가며 우호적인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했습니다.

정미애 총영사는 서로 다른 문화와 생각을 이해하고 양국이 어떻게 더 나은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며, 본선에 오른 모든 참가자가 한일 관계의 훌륭한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