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룡 대사는 지난 3.23.(월) 뚜올슬랭 대학살 박물관 및 쯔응 아엑(킬링필드)를 방문했습니다. 뚜올슬랭 박물관에서는 KOICA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사업’ 성과를 청취하며, 비극의 기록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쯔응 아엑 위령탑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