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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대외관계 관련 언론보도

작성자
주 스리랑카 대사관
작성일
2026-03-03

1. 미-스 관계 동향

  ㅇ (미국, 디트와 복구를 위해 200만 달러 추가 기부) 11월 말 디트와 사이클론 피해를 입은 스리랑카의 복구를 위해 미국이 1.10(토) 200만 달러의 추가 성금을 기부하며, 총 400만 달러를 기부함. 

  ㅇ (미국 콜롬보플랜 탈퇴 발표) 1.7(수) 미국이 스리랑카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콜롬보플랜으로부터의 탈퇴를 발표하면서 콜롬보 의장활동도 즉시 중단하였으나, 정확한 탈퇴 일정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음.

  ㅇ (미국대사, 임기 종료) 미국 대사관은 Julie Chung* 미국대사가 1.16(금)부로 근 4년 간의 임기를 마치고 스리랑카를 떠난다고 공식 발표하였으며, 임기 종료 전 마지막 대통령 예방에서 향후 미-스 간 외교 관계의 진전에 대한 기대를 제기함.

      * 동인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3년 임기에서 후임자 교체로 자연 연장되어 사실상 4년 근무. 다만, 금번 발표는 본인도 예상하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발표된 것으로 알려짐.  

2. 주 스리랑카 외교단 동향

  ㅇ (중국 대사, 협력 가속 필요 발언) Qi Zhenhong 중국 대사가 1월 마지막 주 중 콜롬보 포트시티에서 개최된 중국 문화의 밤 행사에서 중-스 양국 관계가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만큼 교역, 투자 인프라 협력 전반에서 더욱 속도감 있는 진전(galloping momentum)이 필요하다고 발언함.

  ㅇ (튀르키예 대사, 외국인 투자 어려운 환경이라고 평가) Semih Lutfu Turgut 튀르키예 대사는 주재국 유명 씽크탱크인 Pathfinder가 주최한 1.21(수)에 주최된 행사에서 스리랑카의 투자 환경과 관련해 관료주의적 행정 절차와 복잡한 규제 구조가 외국인 투자 유치에 실질적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행정 절차의 간소화 및 규제 체계의 예측 가능성 제고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FDI 확대에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한다는 견해를 밝힘.

 3. 기타 주요 대외 관계 동향

  ㅇ (에너지부, Adani社에 사전 비용 환급을 위한 평가위원회 구성 계획) 에너지부가 북부주 마나르 지역 풍력발전소 프로젝트가 취소되어 사전비용을 반환을 요구하는 인도의 Adani社의 요청에게 맞춰 해당 금액을 환급하기 위한 적정성 평가를 위해 전담 평가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힘.

  ㅇ (인도, 2026/27 예산 내 스리랑카 원조금 40억 인도루피 배정) 2.1(월) 인도 Nirmala Sitharaman 인도 재정부 장관이 인도 의회에 제출한 2026/27 인도 예산안에 따르면, 스리랑카를 위한 무상 및 유상 원조금 40억 인도루피가 포함됨.

  ㅇ (정부, EU에 GSP+ 이행에 유연성 요청) EU가 부여하는 관세 특혜인 GSP+의 2027년 이후 적용 심사와 관련, 스리랑카 정부가 디트와 사이클론으로 인해 생산 차질 및 공급망 교란이 수출산업 전반에 영향이 크게 미쳤으므로 평가 및 의무 이행 과정에서 불가항력적 제약이 있으므로 이행에 유연성(leniency)을 요청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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