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1일(토) 마라케시의 고급 복합 문화 지구인 ‘M Avenue’에서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및 살롱인 ‘Korean Beauty_MA’의 그랜드 오프닝을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윤연진 대사는 행사 현장을 둘러보며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K-Cosmetic)의
높은 위상과 모로코 현지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직접 실감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화장품은 단순한 상품을 넘어 양국의 문화를 잇는 훌륭한 매개체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모로코 국민들이 한국 화장품을 계속해서 깊이 사랑해 주시고 양국 간
문화·경제적 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