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연진 대사는 7.23.(목) 라바트 소재 알 만수르(Al Mansour) 극장의 Rachid Baiga 극장장과 면담하고,
한-모로코 문화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특히 윤 대사와 Baiga 극장장은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이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확대할 필요성에 공감하였으며, 이를 통해 문화예술의 접근성을 높이고
모로코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