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목), 최종욱 대사는 리마시 Comas구 Collique 지역내 국제이주기구(IOM) 종합지원안내센터(PAO) 개소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Sandra Gutiérrez Cuba 여성취약계층부 장관, Kristell Díaz 국립가족복지원(INABIF) 원장, Giuseppe Crocetti IOM 페루 사무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보건의료의 날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동 센터는 국제이주기구가 한국 정부의 인도적 지원을 받아 시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베네수엘라 이주민 및 난민 등을 대상으로 이주 관련 종합 안내, 보건의료 서비스, 식량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최 대사는 IOM에 대한 한국의 기여로 2025.1-6월 간 Tacna, Tumbes, Lima 지역에서 8천 명 이상의 난민과 이주민에게 보건, 식량, 식수, 위생, 임시 주거 등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앞으로 동 센터가 이주민과 취약 계층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원을 확대하는 데에 기여하길 희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