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7(화), 최종욱 대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페루 에너지광업부와 협력하여 주최한 '중남미 광업환경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하였습니다.
최 대사는 한국과 페루 그리고 중남미 국가들의 지속가능한 광업과 환경 관리를 위한 경험, 정책 및 기술을 교류하는 기회로서 금번 컨퍼런스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2024년 체결한 핵심광물에 관한 MoU, KOICA의 ODA 사업을 비롯하여 점차 강화되고 있는 한-페루 광업 및 에너지 분야 양자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참가국들은 금번 컨퍼런스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교류하고, 중남미 역내 지속가능한 광업과 책임 있는 환경 관리를 촉진하기 위한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