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무 대사는 3.3(화) 대사관에서 조아나 소자 몬테이루(Joana Sousa Monteiro) 리스본 시립박물관장에게 대한민국 외교장관 표창을 전수하였습니다.
대사관은 2021년부터 매년 리스본 시립박물관에서 한국문화 종합 홍보 행사인 '한국문화의 날' 을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몬테이루 관장은 '한국문화의 날' 개최를 적극 지원해오고 있으며, 현지 한류 저변 확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