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무 대사는 5.28.(목) 88 서울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호자 모타(Rosa Mota) 포르투갈 올림픽위원회 위원과 오찬을 가지고, 한-포르투갈 간 체육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