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올해 상반기 러-EU 교역액은 전년동기비 8.3% 감소한 309억 유로, 사상 최저 (12.2, Vedomosti)
- 러→EU 수출액은 10.5% 감소한 161억 유로, 러←EU 수입액은 5.7% 감소한 148억 유로
ㅇ 언론(FT) "유럽중앙은행, 러 동결자산을 담보로 우크라에 1,400억 유로를 지급하는 방안에 반대" (12.2, Kommersant)
ㅇ 과학아카데미 경제연 "가구당 소득 증가는 생산성 증가의 결과가 아닌, 인력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따른 고용주의 대응" (12.2, Kommersant)
- "생산량 증가는 채용 확대나 효율성 제고가 아닌, 기존 근로자의 노동 강도 강화를 통해 유지되고 있고, 결과적으로 소득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계의 재정적 안정성은 여전히 취약하며, 가구의 3분의 1이 돌발지출, 심지어 기본지출도 감당할 수 없는 상황"
ㅇ VTB 수석 부회장 "올해 예금 이자 규모는 9.5조 루블" (12.2, Vedomosti)
- 11.1일 기준 예금액 규모는 연초 대비 10.1% 증가한 63.5조 루블이며, 내년에도 예금은 두자릿수 금리에 힘입어 한동안 인기가 유지될 전망
ㅇ VTB 회장 "루블화 강세는 수입 감소 등의 영향" (12.1, Iz)
- "또한, 현재 국민들이 달러 축적을 중단하면서 외화 수요가 감소한바, 정부의 외화매각 중단 필요"
ㅇ 아우디, 러내 상표 등록 (12.2, Vedomosti)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