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V4 국가들의 국회 외교위원회는 2.26일 브라티슬라바에서 공동회의를 개최하여 브렉시트, 동방파트너쉽, 국제비세그라드기금(IVF) 등에 관해 논의함.
- 동 외교위원들은 영국 하원이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와 EU가 합의한 브렉시트 협상안을 기각한 것을 존중하나, 동 방안이 현 상황에서 최선책이라는 의견을 표명
- 마테르노바(Katarina Mathernova) EU 집행위 주변국정책 및 확대협상 부국장은 동방파트너쉽이 성공적인 프로젝트이며, 민주주의, 자유, 평화, 번영, 안정, 협력을 공유하는 시대를 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
- 동 외교위원들은 V4 국가들과 주변국들의 협력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IVF의 예산 분담금을 증액하는 방안에 관해서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