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 총영사는 1.27(화) 금양장리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생존해 계신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직접 찾아뵙고,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로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전쟁이라는 역사적 시련을 통해 더욱 굳건해진 한–튀르키예 우호 협력 관계가 앞으로도 세대를 넘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