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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경제 동향 (9.16)

작성자
주 우크라이나 대사관
작성일
2025-09-17
수정일
2025-09-18

(정부, 2026년 예산안 제출) Yuliia Svyrydenko 총리는 9.15(월) 정부는 총지출 4조 8,000억 흐리우냐(약 1,164불), 총수입 2조 8,260억 흐리우냐(약 685억불), 예산 적자 GDP 대비 18.4%, 대외 재정 지원 필요액 2조 7,900억 흐리우냐(약 676억불) 등으로 2026년 예산안을 승인하여 국회에 제출하였다고 발표


- 동 예산안 분야별 지출은 △안보 및 국방-약 679억불(GDP 27.2%), △교육-약 64억불, △과학-약 4억 8,260만불, △보건-약 62억불, △연금-약 308억불, △사회-약 113억불, △지자체-약 70억불, △기업 지원-약 10억불, △농업 지원-약 3억불, △문화-약 3억 8,300만불, △재건 공공 투자-약 11억불 등으로 책정


- 아울러, 최저 임금은 8,000흐리우냐(약 194불)에서 8,647흐리우냐(약 209불)로 8% 인상, 일반 최저 생계비는 2,920흐리우냐(약 70불)에서 3,209흐리우냐(약 78불)로 9.9% 인상 예정


(재건 부총리, 한-우 재건 협력 협의) Oleksii Kuleba 재건 부총리 겸 공동체 국토개발부 장관은 9.16(화) 한국을 방문,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KOCEMA)와 협력 각서를 체결하여 우크라이나 내 건설 중장비 기사 연수 센터 설립을 합의하고, 한국 기업의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 주가 방안을 협의함.


(옥수수 수출 하락) 9.16(화) Latifundist 농업 전문 매체는 9.11. 기준 우크라이나 옥수수 수출은 재고 부재 및 수확 지연으로 인해 사실상 전무하다고 평가하며, 수확 기간 개시 이후 현재까지 옥수수 총 생산량은 19만 2천톤, 헥타르당 3.55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하락하였다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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