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광헌 소장은 2026.1.11(일) 오후 3시, 달라스한인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제123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축사하고 글쓰기 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자에 상장을 수여하였습니다.
도 소장은 축사를 통해 미주 한인의 날은 과거를 기념하고 미래를 함께 다짐하는 날이라며 대회 주제인 "한국인의 꿈, 이민의 발자취"처럼 한인 동포 모든 분들이 꿈을 이루는 2026년이 되시기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