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화 주미대사는 1.7(수) 짐 리시 상원 외교위원장(공화/아이다호)과 만나 한미동맹 및 경제 파트너십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강 대사는 리시 위원장이 우리의 핵잠 도입 추진 등 양 정상간 합의사항에 지지 입장을 표명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과정에서 미 의회측과도 긴밀히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하면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리시 위원장은 두 차례의 한미 정상회담에서 풍부한 성과를 거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한국이 중요한 동맹임을 여러 차례 강조하면서, 한미 간 조선, 원자력, 핵심광물 등 산업 및 경제안보 분야에 협력을 강화해나가자고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