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8.(수) SNU in the World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서울대학교 학부생 40명이 주미대사관을 방문하였습니다.
주미대사관은 정치외교, 경제, 경영, 공학, 철학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에게 한미관계의 역사와 현재, 최근 한미 정상회담과 성과, 대사관의 역할과 주요업무 등에 대해 브리핑을 제공하고, 학생들과 질의응답시간을 가졌습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급변하고 있는 국제질서 속에서 우리 외교의 근간이 되는 한미동맹과 대미외교의 주안점, 대사관 및 외교관의 역할 등에 대해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 앞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한미 양국 관계를 이끌어갈 미래 세대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격려하였습니다.
이번 방문 행사는 한미 관계의 중요성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제고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학생분들이 모두 바라는 꿈을 이루시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