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화 주미대사는 6.12(금)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 개최된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한국 문화, 관광, 교육 홍보 행사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였습니다. 강 대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면서 대한제국공사관이라는 역사적 공간에서 한미관계의 오랜 역사를 소개하고, 오늘날 강력한 한미동맹을 기념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관계는 양국 국민 간 인적교류에 기반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한미관계의 역사와 더불어 한국 전통 및 현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한국 관광 및 유학 등에 관한 정보도 제공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 지역사회 내 한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