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2월 5일(목) 총영사관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故 Robert Lee Johnson(1929년 12월 18일 생)의 자녀(아들) Kenneth Johnson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과 기념품을 증정하였습니다.
故 Robert Lee Johnson님은 미 육군으로 한국전에 참전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웠으며, 자녀인 Kenneth Johnson은 KTLA 5 News에서 프로듀서로 재직하며 한인타운 관련한 기사를 보도하며 한인사회와 계속해서 깊은 연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