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택 총영사는 1.17(토) 북가주 한인단체가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주최한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임 총영사는 우리 선조들의 미주 이민 123주년을 맞아 성대한 기념행사를 개최해준 북가주 한인단체에 심심한 감사를 전하고, 우리 대통령의 경축사를 대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