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상 대사는 11.24(목)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앞 신임장을 제정했습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한국은 아태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우즈벡의 우방국이라고 하면서 양국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관계‘ 의 심화 발전에 김 대사가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대사는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고, 우리 기업들의 대우즈벡 투자 진출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