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낭대한민국총영사관은 12.27.(토) 다낭 주말한글학교를 방문하여 주말에도 헌신해주는 교사와 학부모님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한글을 배우며 정체성을 알아가고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체득하여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가교역할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며, 학용품 증정식을 개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