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장관에게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을 대신하여
수교훈장 광화장 전수(12.30)
박노완 대사는 12월 30일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을 대신하여 팜 빙 밍(Pham Binh Minh)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장관에게 수교훈장 광화장을 전수하였습니다. 밍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지난 10여년간 베트남의 외교 수장으로서 한-베 수교 20주년 및 25주년 계기 한국을 공식 방문하고, 2018년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적인 베트남 국빈방문에 기여하는 등 양국관계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습니다. 이번 전수식에는 양국 정부 및 주요기관 대표 약 5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