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월) 오영주 대사는 노동보훈사회부 다오 응옥 중(Dao Ngoc Dung) 장관을 예방하여 한-베 사회보험협정 후속조치, 한국 근로자에 대한 노동허가, 고용허가제 및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한 인력 송출 등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