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은 2026년 2월 4일 베트남 국가증권위원회를 초청하여 하노이와 호치민 현지에 진출한 10여 개 한국계 금융투자사(증권사,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최영삼 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매년 정례화하여 베트남 금융당국과 한국계 금융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제안하였습니다. 이에 부이 황 하이(Bui Hoang Hai) 국가증권위원회 부위원장도 향후 정례적이로 적극적인 소통과 지원 의사를 밝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