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브루나이간 무사증입국(30일)이 2022.5.1일자로 재개 됩니다. 따라서 브루나이 여권 소지자는 관광,
지인방문, 단순 회의 참석 등 목적으로 입국시 별도의 사증(비자)를 신청하실 필요가 없고 K-ETA를 신청해야
합니다. (☞ K-ETA 신청 사이트 바로 가기)
※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국가/지역 국민들은 한국 입국전 온라인으로 K-ETA를 신청하여 승인 필요
※ 브루나이 PR 여권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브루나이 영주권자는 기존대로 비자신청이 필요합니다.)
2. 단기 취업(C-4) 및 기타 장기 체류 목적(유학, 동반 등)으로 입국하는 경우에는 기존과 같이 입국 목적에
부합하는 사증을 신청해야 합니다.
3. 기타 유의 사항
▷ PCR 검사: 항공기 탑승전 48시간 이내 받은 PCR 검사 음성 결과지 제출 필요
▷ 예방접종 완료자 격리면제: 항공기 탑승전 Q-CODE에 PCR 검사 음성 결과, 여권 정보, 해외 예방접종
내역 등을 입력하고 QR 코드를 받은 경우 면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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